나의 부모님인 멘추 라마스와 안톤 파티뇨는 함께 평생 그림을 그리면서 보냈는데, 그곳에서는 어린 시절의 놀이와 예술적 탐구 정신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비고의 알카브레 바닷가에 그들만의 등대가 있다. [2022년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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