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미래. 사무직 노동자 유이수는 사장이 큰 맘 먹고 들여온 일꾼 로봇 엠마로 인해 해고당할 위기에 처하자 그녀를 제거할 것을 결심한다. [제7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
김가빈
장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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