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튼 존은 자서전과 전기를 출간하면서 삶을 되돌아본다. 이를 맞아 그레이엄 노튼이 엘튼과 함께 프랑스 니스에 위치한 엘튼의 집에서 어린 시절부터 약 50년 활동 중 여러 전환점을 짚어 가며 더 깊이 이야기를 나눈다. 엘튼의 앨범과 공연 뒤에 숨겨진 에피소드, 드러내지 않았던 삶의 모습을 음악과 함께 숨김 없이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엘튼 존
본인

그라햄 노튼
호스트
크리스 퍼체이스
3.2점
만점 5점
상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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