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에 사는 열두 살 소년, 크리스가 가장 좋아하는 건 아빠, 그리고 코끼리다. 코끼리 조련사 아빠 덕분에 어린 시절부터 코끼리와 친숙하게 지내왔기 때문이다. 연례행사인 코끼리 축제가 다가오고, 아빠는 코끼리를 혹독하게 훈련시킨다. 사춘기 소년은 그런 아빠의 모습에 실망하고 상처를 받게 된다. 코끼리를 사랑하는 아빠와 아들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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