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가 되길 바라는 아버지의 과한 교육열에 잡혀사는 현수에게 어느 날 정반대 성격의 동급생 태권소녀 소미가 다가오며 현수의 세상은 더욱 넓어진다. 피아노를 치기 위해 손을 쓰는 현수가 축구나 태권도 같은 발을 쓰는 황동을 하고 싶어 한다는 노출은 맥거핀이 아니었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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