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is not far away when you’re alive.” 산과 초원의 중간 지대, 동이 트는 탄자니아의 어느 마을에서 마사이 아이가 태어난다. 전통과 현대의 변화 속에서 그들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사라져가는 마사이, 그들을 잊지 않기 위한 마지막 외침, “Etaa sere (잘가)”.
신혜수
-점
만점 5점
상위 -%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