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쿠트족의 서사적 요소가 담긴 실험적 작품이자 신비로운 한 편의 드라마다. 영화는 두 자매의 이야기를 그린다.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공부하던 동생은 어느 날 집안에 일이 생긴 걸 알고 고향인 오지 야쿠트 마을로 돌아온다. 집에 온 그녀는 어쩌면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지 못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2023년 제4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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