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언론인이었던 에밀 졸라의 삶을 담았다. 영화는 <나나>, <목로주점>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자연주의 작가로서의 졸라보다는 독일에 군사기밀을 넘겼다는 반역죄를 뒤집어 쓰고 악마섬에 투옥되는 유태인계 프랑스 장교 드레퓌스의 무죄 규명을 위해 노력하는 인본주의자 졸라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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