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인 마리 리비에르는 1978년 에릭 로메르의 <갈루아인 페르스발>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후, 그의 윤리 6부작 중 첫 작품인 <비행사의 아내>에서 첫 주연을 맡는 등 에릭 로메르와 다수의 작품을 함께한 배우이다. <에릭 로메르와 함께>에서 그녀는 에릭 로메르는 물론 아리엘 돔바슬, 파브리스 루치니, 앤디 기레, 프랑수아 오종과 같은 동료 예술가들을 찾아가 그의 영화와 삶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에릭 로메르

마리 리비에르
3.1점
만점 5점
상위 38%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