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출신으로 지금은 브라질에서 생활하는 78세의 사진작가 에르네스토는 나이를 먹고 시력이 떨어지며 혼자 사는 노인의 어려움을 직면하게 된다. 어느 날, 비아라는 소녀가 그의 삶에 뛰어든다. 에르네스토는 소녀와 함께한다면 활력있는 노년 생활을 보낼 수 있을 거라 여긴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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