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부모에게 버림받았지만, 미련 때문에, 재회를 위해 그들을 찾아 나선 한 젊은 불교 수도승에 대한 이야기. 불교적인 색채가 강한 미얀마 영화이며 아직 영상 기법이나 특수효과가 미미한 수준이지만 나름의 독특한 문화적 기반이 있기에 신선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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