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엄마, 아빠, 형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던 마르코. 그러던 어느 날 빈민들을 위한 진료소를 운영하며 생긴 빚을 갚기 위해 엄마가 아르헨티나로 돈을 벌러 떠난다. 그 후 마르코는 엄마를 만날 날만 기다렸지만 편지는 점점 뜸해지고 엄마가 아프다는 소식까지 들려온다. 그러자 마르코는 결국 엄마를 찾아 아르헨티나로 떠나는데...

다카하타 이사오

양정화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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