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한 자식들은 도시로 나아가 각자 살기 바쁘고 외딴 섬에는 엄마 혼자 살고 있다. 엄마의 생일을 맞아 섬으로 돌아온 그들은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고 극한의 공포에 시달리게된다. 가족의 아픈 상처를 공포물로 담아낸 단막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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