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위해서라면 본인의 삶은 제쳐놓았던 엄마. 엄마라는 이름으로 한평생 헌신하고 남은 건 온몸의 통증뿐. 마음은 청춘이지만 몸은 청춘이지 못한 엄마를 위해 그들이 뭉쳤다. 오직, <엄마의 봄날> 재능기부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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