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원을 들고 사라진 엄마. 100만 원 안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하루. 나머지 가족들은 엄마의 흔적을 따라 엄마를 추적해야 한다. 누군가에게는 '친구'이자 '언니'이자 '동료'인, 새로운 '엄마의 모습'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
김숙
김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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