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를 하며 영화촬영을 준비 중인 인희는 어느 날 엄마가 죽는 꿈을 꾼다. 악몽을 꾼 그날, 금자는 인희에게 자신이 죽으면 수목장을 해달라고 부탁하는데, 인희는 정말로 엄마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하기만 하다. [제9회 광주여성영화제]
한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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