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입대를 앞둔 주인공 우석. 우석은 2년 만에 엄마가 사는 시골집으로 가게 된다. 그러나 엄마는 오지않고 엄마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지현을 만나게 된다. 지현을 통해 엄마가 이곳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게 되는 우석. 밤이되고, 오지 않는 엄마를 계속 기다리는 우석에게 작은 위로가 나타난다. [제18회 부산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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