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친구들이 항상 나를 외모에 관련된 별명으로 놀렸다. 어느 순간 나를 못생겼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고등학교 졸업 후 쌍꺼풀 수술을 했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는 자존감을 찾기 위해 랩을 배웠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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