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세 딸이 캐나다의 한적한 휴양지로 여행을 온다. 언뜻 사이가 좋아 보이는 가족들은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지만, 종종 작은 일에도 서로 신경을 곤두세운다. 특히 트랜스젠더인 둘째 딸 렌은 수영복을 입은 자신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들 사이에서 좀 더 예민해진다. 감독 루이스 드 필리피스와 주연 카르멘 마도니아의 장편 데뷔작. 2022년 산세바스티안영화제 작품상 수상.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카르멘 마도니아

라모나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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