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당에서 일하는 민영은 종일 일에 치어 사느라 힘들다. 가게 문을 닫기 직전 찾아온 진상 손님은 그녀를 더욱 지치게 한다. 서로에 대해 이해할 여유같은 건 애초 가지기도 힘들고, 작은 배려조차 과도한 노동이 되어 버린 세상, 하지만 돌아보면 모두가 똑같은, 고단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하루하루 버텨내기 위해 애쓰는 우리들이 아니겠는가. (모은영)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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