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이 불만인 바니, 회색 눈으로 세상을 보지만 언제나 밝은 니나. LA에서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에 동행하게 된 두 사람은 긴 여정 동안 서로의 상처를 음악으로 감싸 안는다.
마이클 매드슨
제리
알레한드로 파티노
레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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