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학생 카림은 임신한 여자 친구 릴리와 함께 함부르크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다. 어느 날, 형이 악명 높은 알레포 감독에 갇혀 있다는 소식을 듣고,시리아로 떠난다. 란다 차후드 감독은 카림이라는 인물을 통해 우리 시대의 가장 큰 갈등이자 상처를 담담하면서도 깊게 응시하고 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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