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규탄시위를 하는 인권 단체에 성폭력 피해 여성이 찾아와 같이 신고를 하러 가길 부탁한다. 그러나 누구도 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주지 않는다.
서재희
김영직
장의돈
차건우
김민준
김재선
3.2점
만점 5점
상위 3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