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우라는 남편과 아이들에게 신경 쓸 겨를 없이 전문의 공부에 매진하느라 바쁜 의사이다. 어느 날 그녀는 집 한구석에 존재하는 어둠의 방으로 끌려가게 되는데, 어둠 속에서 그녀에게 남겨진 것은 시간뿐이다. 현실과 비현실을 오가는 주인공의 정신 세계를 따라가는 독특한 구성을 가진 이 영화는 현악기의 질감을 살린 날카로운 사운드 연출로 공포를 더 극대화시킨다.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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