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도피를 하고 있는 아름다운 커플이 외떨어진 바닷가의 한 호화로운 호텔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그들은 젊은 여자들의 피를 마시며 350년 이상을 살아온 헝가리 백작부인 엘리자베스를 만나는데...<지난 해 마리앙바드에서>부터 <잔느 딜망>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이력을 보여주는 누벨 바그의 여신 델핀 세릭의 또 다른 변신이 다시 봐도 새롭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존 칼렌

델핀 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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