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적이고 존재론적인 세계가 지배하는 멕시코 작가의 신작. 후안과 그의 가족은 대도시를 떠나 멕시코 지방에 정착한다. 그들은 그곳에서 즐거움과 고통이라는 동떨어진 두 개의 세계를 경험한다. 그리고 이 두 세계가 상호보완적인지 아니면 서로를 제거하려고 싸우는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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