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탄에게 그날은 그저 평범한 여름날의 밤이었다. 누군가 갑자기 멀쩡히 주차된 차를 들이받는 바람에 아내가 출산하러 간 사이 다른 여자를 방에 들인 것을 사람들에게 들키기 전까지는. 도와주겠다며 모인 이웃들이 순식간에 돌변하여 자신을 비난하는 밤, 케탄에게 그날 밤은 너무나 추운 여름밤이 되었다. (2018년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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