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도시의 불을 꺼라. 손자의 명령이 곧 나의 명령이다” 부귀영화를 누리던 독재자가 한 순간에 권력을 잃게 된다. 그의 가족들은 모두 해외로 도주하지만, 독재자와 그의 어린 손자만이 남겨진다. “우리는 이제 거리의 악사란다” 자신이 군림했던 세상에서 도망자로 몰락한 독재자.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철부지 손자에게 연극을 하자고 제안한다. 목숨을 건 위험천만한 여정에서 지난날 자신이 저질렀던 만행을 하나 둘씩 고스란히 마주한다.

미하일 고미아쉬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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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명동의 씨네톡]'어느 독재자', 민주주의와 함께 춤을 - 마이데일리](https://mydaily.co.kr/photos/2017/04/11/2017041115195858101_l.jpg)

국립정동극장 - National Jeongdong Theater of Korea
jd_theater

l 프로필 l #쇼맨_어느독재자의네번째대역배우 ❝내가 그를 대신했다는 게, 그게 나한테 가장 소중하다는 게❞ 네불라 #강기둥 뮤지컬 <쇼맨_어느...
김오솔희
geometryofsleep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의 <어느 독재자> 정말... 와 뭐라고 해야 하지. 꼭 보셔야 합니다. 진부한 주제인데 연출이...... 미친 진짜 기가 막힐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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