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마을에 사는 용수와 삼화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그런데 같은 마을의청년 박암이 그들의 사랑을 방해한다. 그래서 용수와 삼화는 멀미 도망을 갔다. 그러나 살길이 없었다. 하는수 없이 용수와 삼화는 자살로써 사랑을 맺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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