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에게 무참히 살해당한 어린 외아들 ‘믿음이’의 장례를 치르고 있는 강 목사에게, 같은 마을에서 홀로 살아가는 소년 상윤이 찾아온다. 상윤을 대하는 강 목사와 가족들의 태도는 왠지 어색하고 껄끄럽다. 장례 이후, 무너져가는 강 목사를 다시 찾아온 상윤은 자신이 사건 당일, 믿음이를 보았다고 이야기한다. 함께 사건 현장을 찾은 강 목사에게 상윤은 자신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 [제18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이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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