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년전 「공서 양속 건전 육성법」 성립으로 일본에서 성적인 말이 사라져버린 시대. 동경하는 선배 안나가 학생회장으로 있는 국내 최우수 풍기 우량 고교에 입학한 오쿠마 타누키치는, 《설원의 파랑》이라고 자칭하는 테러리스트에게 약점을 잡혀, 야한 이야기 테러 단체 「SOX」의 멤버가 되고 만다...! 그곳은 프리즌? 아니면, 하렘?
스즈키 요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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