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난은 대학 졸업 후 첫 장편소설의 출판비를 구하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도박으로 빚을 진 아버지로 인해 시난과 가족의 삶은 좀처럼 궁핍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터키의 거장 누리 빌게 제일란의 냉정하지만 따뜻한 시선이 상처 입은 젊은 예술가를 품는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세르칸 케스킨

아흐멧 리팟 선가르

하자르 어기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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