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혜윤과 이설은 이기대에 전해 내려오는 기생설화를 토대로 쓰여진 영화 속 인물 남이와 경이의 역할을 맡는다. 리허설과 촬영이 진행되고 영화가 완성된다. (2019년 제19회 인디다큐페스티발)
2.7점
만점 5점
상위 4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