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수리기사이자 배우인 말티네즈는 자신이 주연인 장편을 만들기 위해 두 명의 독립영화 제작자를 고용한다. 쟝르영화를 짜깁기 하려던 원래 의도와 다르게 영화는 점점 말티네즈 본인의 인생을 닮아간다.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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