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를 만드는 과정은 일과 자유 시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시작점이다. 벤 리버스는 아티스트 셀렌 콘도렐리가 사우스 런던 갤러리에서 의뢰받은 공사를 좇아가면서 문화 생산의 뒤에 숨어있는 노동의 초상을 묘사한다. 제이 버나드가 사운드트랙을 쓰고 낭독했다. [2022년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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