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둥이 교수에게 찾아온 예기치 않은 크리스마스 선물. 프랑스와 뉴질랜드를 사이에 두고 장거리 연애를 즐기는 선남선녀 커플의 애틋한 로맨스. 식칼 들고 온 집안을 깨부수며 죽기 살기로 싸우는 위험한 판사부부. 오페라를 즐기는 자녀들의 수준과는 다르게 돈에 눈먼 이혼위기부부. 여자 친구의 전 남친에게 스토킹 당하는 외과의사. 첫사랑의 결혼식 주례를 맡은 가톨릭 신부님. 한 때는 열렬히 사랑했던 연인이었지만 헤어질 위기에 처한 연인들. ‘크리스마스’와 ‘ 발렌타인데이’ 사이에 벌어지는 여섯 커플의 러브스토리. '뉴질랜드와 파리, 사랑을 나누다' 파리의 남친, 뉴질랜드의 여친! 지구를 반 바퀴 도는 열정의 20대, 줄리아와 마크의 러브스토리. 이동거리 24시간, 시차 12시간. 웹캠으로 나누는 장거리 연애는 지속 가능할까? '스토킹도 사랑이다' 내 여자친구의 엑스 남친은 형사! 미행, 협박, 폭력(?)까지...! 형사라는 직업을 십분 활용한 엑스 남친의 못 말리는 스토커짓으로 연애전선에 빨간 불이 켜졌다! '신부님의 첫사랑' 성실, 근면, 부드러운 미소의 신부님 로렌죠. 어느 날 결혼미사 주례를 받으러 찾아온 커플이 다름아닌 첫사랑의 여인! 신부님에게도 사랑이 허락 될까요? '바람둥이 교수의 크리스마스 되찾기' 타고난 바람둥이 심리학 교수 세르지오. 갑작스런 아내의 교통사고 이후 두 딸을 키우게 되면서 깨닫게 된 아내 사랑!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사랑이야기. '판사 부부의 피 튀기는 장미의 전쟁' 만나기만 하면 죽일 듯이 싸우는 판사부부. 집안 모든 물건을 깨부숴도 화해 되지 않을 것 같은 치열함은 사랑의 한 부분일까? '속물부부, 푸치니를 만나다' 푸치니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오페라를 보여줄 시간이 없는 부모, 너무도 똑똑한 아이들을 책임질 수 없어 양육권 다툼을 벌이는 부부의 이야기

파우스토 브리찌

빈센조 알피리

지안피에로 알리치오

낸시 브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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