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유명한 대학의 철학과 휴학생인 진구는 철학을 공부하면 사람을 잘 이해할수 있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정작 그렇지 않다라는 사실에 잠시 학교를 쉬게 되었다. 휴학생인 진구는 매일매일 압구정의 유명한 프렌차이즈 압구리 길다방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임호
최다연
고규필
이지우
김새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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