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당을 앞둔 사무실에 최회장의 수하의 조직 폭력배들이 몰려와 테러를 감행하고 있는 광경을 목격한 철민은 그들과 시비가 붙어 일대 격투를 벌이게 된다. 이 사실을 전해들은 최회장과 그의 조직에서는 철민을 찾아 나서는데 최회장의 수하중의 하나인 창기는 조직 생활에 회의를 느끼던 중 철민을 만나 우정을 나눈다. 그러나 철민을 노리던 조직의 칼에 철민이 사랑하는 소희의 동생 찬우가 다치게 되자 사건은 점점 확대된다. 한편 기자들이 이 사건을 파헤치려하자 최회장은 정치 권력을 이용해 찬우를 히로뽕 복용자로 몬다. 이에 격분한 철민은 최회장 조직에 복수를 감행한다. 그러나 정치 권력은 위급한 상황에 몰리게 된 최회장을 살해할 음모를 꾸미고, 그 과정이 일간지 기자인 정기자의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모든 사건의 배후가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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