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지스강에서 열린 세계 최장 길이의 수영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시각장애인 수영선수 카나이 차크라보르티. 구걸로 생계에 보탬이 되기보다는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의 힘을 보여주고 싶은 그의 꿈은 가난 앞에 위기를 맞는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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