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랍의 봄’ 이후, 시리아에서도 반정부 운동이 시작된다. 하지만 찾아온 것은 혁명 대신 긴 내전. 감독은 시리아 북부의 도시 알레포에서 반군들과 동고동락하는 가운데서 전쟁의 모습을 기록한다. “왜 이렇게 된 것일까, 여전히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 그래서 이 영화는 무엇을 말해야 하는 것일까?”라고 묻는 감독은 결국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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