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인도네시아 영화가 놀라운 기술 수준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사실 을 알려주는 작품이다. 21세기 디즈니의 <알라딘>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다채로운 특수 효과를 활용한 당시 인도네시아 영화의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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