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트 영화의 고전 <무방비 도시>(1945)나 <Cops and Robbers>(1951)에서 잘 보여주듯 이탈리아 배우 알도 파브리지가 나오는 영화에서 음식은 그 존재감이 상당하다. 정말 우스꽝스러운 상황에서부터 드라마틱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때론 이탈리아 문화를 일변 나타내기도 하는 등 음식의 주제가 영화의 흥미로운 뉘앙스를 반영하곤 한다. 는 알도 파브리지의 영화 철학을 집대성한 작품은 아니지만 그의 영화 속 음식의 중요성을 잘 담아낸 단편 모음선이다. [2022년 제8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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