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그 유명한 그리스의 비극, 소포클레스의 동명의 원작으로 한국식으로 표현한 이야기다. 부여용은 왜국에서 구원병을 이끌고 전쟁에 참여했으나 부여풍이 사망하자 남은 신하들과 왜국으로 망명한다. 자신의 아들 부여하 왕자, 그리고 부여풍의 두 딸 부여안, 부여리 두 공주와 함께 망명하는 배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권력에 대항하며 욕망에 타협하지 않는 순수한 주체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1.8점
만점 5점
상위 6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