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 만으로 사람을 구분할 수 있는 시각장애인 안마사 도쿠이치와 후쿠이치는 일자리를 찾아 산길을 걸어 한 온천 여관으로 향한다. 도쿠이치는 한 여성 손님을 안마하는 동안 그녀가 자신과 얼마 전 같이 산길을 걸었던 사람임을 알아차리고 그녀에게 관심을 가진다. 한편 여관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하자 도쿠이치는 그녀가 범인일지도 모른다고 의심한다. [서울아트시네마]

타카미네 미에코

도쿠다이지 신

히모리 신이치

사부리 신
요코야마 준
3.6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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