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베이비 보노보노 ~ 나에게 형제가 생겼다 ~
이것은 보노보노가 아기였을 때의 이야기. 어느 날 아기 보노보노는 포로리 집에 혼자 놀러 가겠다고 떼를 쓴다. 아빠가 같이 가주겠다고 하지만 극구 싫다고 하는 보노보노. 결국 보노보노의 고집을 꺾지 못한 아빠는 멀리 떨어진 뒤에서 쫓아가기로 하는데.
1-2. 모두의 낮잠 시간
어느 날 홰내기는 숲을 돌아다니다가 친구들이 각자 특이한 자세로 낮잠 자는 걸 보게 된다. 자신은 저러지 말아야겠다고 결심하는 홰내기. 하지만 갑작스러운 소나기로 나무 밑에서 비를 피하던 홰내기는 꾸벅꾸벅 졸게 되고 일어나 보니 자기 눈앞에 보노보노와 다른 친구들이 서 있었는데.
1-3. 엄마들의 수다 모임
오늘은 오랜만에 엄마들이 큰곰 아줌마 집에 모여 수다를 떠는 날. 엄마들은 각자가 가져온 맛있는 간식을 차려놓고 그동안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한다. 한편 보노보노와 포로리는 너부리 엄마가 오셨단 소식에 너부리를 끌고 그곳으로 향하는데.
1-4. 나는 화내는 게 서툴다
어느 날 너부리가 던진 코딱지에 맞은 보노보노. 너부리는 그 모습을 보고 배가 찢어지게 웃는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는 보노보노에게 포로리는 너는 왜 화를 안 내냐고 물어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