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도 당연한 현상에 대해 특유의 느린 사고방식과 행동으로 근원적인 질문을 던져 주변을 난처하게 만드는 주인공 ‘보노보노’와 늘 괴롭힘 당하지만 사실 빈틈 없는 ‘포로리′, 그리고 포로리의 “나 때릴 거야?”라는 의문에 대해 즉시 행동으로 보여주는 짓궂지만 마음은 따뜻한 너구리 ‘너부리’가 펼치는 느리지만 따뜻한 숲 속 이야기

김서영

이호산

김가령

원호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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