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탐을 내어, 남들보다 빠르게 서로 이별을 맞아야 하는 형제. 형제는 헤어져야 하는 날 조금이라도 덜 아프게, 덜 괴롭게 웃는 모습으로 헤어지기로 약속한다.
박정환
최우준
이택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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