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테러에 대한 전쟁을 시작했다. 그 결과 수천명의 이슬람교도가 테러 범행에 가담했다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이 중 한 명은 인권 활동가 딜야의 오빠 이스칸다르로, 그는 2002년부터 척박한 사막에 위치한 악명높은 야슬릭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 딜야는 국제앰네스티의 도움을 받아 그녀의 오빠와 다른 수감자들을 위하여 투쟁을 이어간다. [2020년 제17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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