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기업의 사위이자 의사였던 태홍. 그는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고 감금당한 채, 치명적인 비밀이 숨겨진 문건에 대해 폭로할 것을 강요받는다. 어떤 강압에도 입을 열지 않는 태홍. 홍단은 그런 그에게 동정심이 들기 시작한다.
박유천
김시우
1.4점
만점 5점
상위 72%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