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큐레이터가 무대 위에 설치돼 있는 작은 상자 안으로 침을 떨어뜨린다. 그러자 상자 안에서 팔이 묶인 채 잠자고 있던 인형이 깨어나 끈을 풀고 퇴폐와 허무가 지배하는 악어의 거리로 발을 내딛는다. 그곳은 이 세계의 모든 것들을 대상으로 한 표본실이다.
3.5점
만점 5점
상위 30%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